5.0
리뷰 7개
브런치가 생각나면 후회없는 가게에요. 메뉴가 모두 맛있어요. 자극적이지도 않은데 간이 딱 맛있어요. 친절하고 맛있어서 오픈10시에 맞춰가면 손님들이 쏙쏙 자리를 채워요~ 주택단지의 작은 카페인데 창가에 앉으면 동네 전경이 예뻐서 눈도 즐겁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지난번에 지인들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가족들과 함께 갔어요! 토마토스튜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맛이네요~ 가정식 같이 정성스러운 느낌이고 재료도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진짜 맛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