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리뷰 4개
미나라의 향긋한 향이 좋아서 자주 방문하는 가게 입니다. 육수는 항상 얼큰이로 주문하고 셀프바에 있는 육수도 애용 하네요. 칼국수와 같이 먹는 김치도 맛나구요! 마무리는 볶음밥으로 하네요. 추운 날씨에 이만한 음식도 없네요! 수고하세요!

원래 단골맛집으로 다니는 곳이예요. 즐겨찾던 옛 단골맛집들이 코로나땜에 많이 없어져서 서운했는데, 그래도 얼크니는 잘 유지되어서 좋습니다. 2층에서 단체 예약도 하곤 했답니다. 지금은 외부나 직장에서 손님이 찾아오면 꼭 모시고 갑니다. 착한 가격에 찐 맛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