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리뷰 5개
저녁먹고 산책하러 동네한바퀴 돌다가 덥기도 하고 당땡기기도 하고 해서 마침 할리스가 보이길래 들어갔지요 팥빙수 먹고싶다는 아들 요청으로 시켰는데 2~3인분인 되어보이는 빙수가 똭~~ 거기다 달달시원, 떡은 쫄깃하고 고소하고 종종 가겠습니다
저녁먹고 산책하러 동네한바퀴 돌다가 덥기도 하고 당땡기기도 하고 해서 마침 할리스가 보이길래 들어갔지요 팥빙수 먹고싶다는 아들 요청으로 시켰는데 2~3인분인 되어보이는 빙수가 똭~~ 거기다 달달시원, 떡은 쫄깃하고 고소하고 종종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