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리뷰 6개
생백합 사러 고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흙이 들었는데 속에 탱탱한 백합살 있는지 확인하려고 통통 두들겨 담아줍니다. 백합 죽 싱싱해서~~맛있게 끓여 먹었답니다
항상 북적북적한 우리동네생선가게 지요. 맛있고 값도 괜찮은 곳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동네티콘 삼미콘^^으로 적은 돈이지만요. 시흥시 ~울 동네도 시장경제도 같이 더불어 살려보네요.
생선가게에서 통큰 지출해봅니디.아!앗! 갈치구이 시어머님께서 드시고 싶어하셔서 물 좋은 갈치 어제는 45000원 오늘은 30000원에 샀어요.
시루와 연계해서 많이 할인되어서 좋지만 쿠폰이 소액이 남을경우 여러번 각각 결제해야해서 쓰지않고 남아있는것이 많아 불편합니다